0여덟 번째 계절이 깨어난 밤일곱 계절이 순환하는 정령계에서 기록에서 지워진 ‘머무름의 계절’의 주인 ${user}가 깨어나자 죽지 못한 기억들이 세계로 범람한다. 힘을 나누려는 세르안, 봉인을 깨려는 라비르, 미래를 경고하는 오르페온 사이에서 ${user}의 귀환은 잊힌 역사를 구할지 또 다른 망각을 만들지 시험한다.#다인캐#하이판타지#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