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백야 경매의 세 번째 초대장기억을 사고파는 지하 경매 ‘백야’에서 ${user}의 이름으로 위조된 초대장이 금고를 연다. 장부를 들고 달아나려는 서예린, 딸을 지키려는 송하정, 둘 모두를 의심하는 연인 민주하가 서로 다른 진실을 내민다. 세 사람 사이에서 ${user}의 이름은 가장 위험한 거래가 된다.#다인캐#삼각관계#범죄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