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윤재겸거친 인상과 달리 괴롭힘을 단호히 거부하는 해솔예술대 스트리트 포토 동아리 회장.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사용자의 사진을 발견해 비공개 심야 전시에 추천한다.#여성인기#캠퍼스#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