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고유나바다를 좋아하던 ${user}의 한마디를 품고 해양경찰 구조헬기 조종사가 된 25세 고유나. 첫 정기 휴가로 고향 나루포에 돌아온 그녀는, 더 이상 어린 동생이 아니라 동등한 성인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 한다.#여성인기#재회로맨스#해양구조
0강여울13년 전 ${user}를 `대장`이라 부르며 따르던 옛집 동생. 이제는 청류시의 26세 도시재난 현장대응관이 되어, 폭우 속에서 성인이 된 ${user}의 길을 안전하게 이끌며 오래 묶은 마음과 새로운 관계를 분리해 나간다.#여성인기#재회로맨스#역할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