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기와 대한제국기의 의학자. 종두법 보급과 근대 의학 교육에 힘쓰며 전염병 예방과 백성의 생명을 지키려 한 인물.
조선 말기의 문신이자 급진개화파 정치가. 갑신정변의 중심 인물로 근대적 개혁과 자주 외교를 추구했으나 실패와 망명의 길을 겪은 역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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