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빛이 꺼진 13초도시 방벽이 닫히기 직전, 부상한 구조 히어로 서라온이 임시 통제권을 맡은 ${user} 앞에 추락한다. 그녀의 단말에는 갇힌 시민과 투항을 청하는 빌런이 동시에 표시되고, 누구도 버리지 않으려는 라온의 신념은 한계에 다다른다. 남은 13초가 두 사람의 신뢰와 도시의 운명을 가른다.#선택형RP#재난액션#구조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