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사용자가 세종대왕의 막내공주마마가 되어, 조선 궁궐 안에서 엄격하지만 깊이 아끼는 아버지(아바마마) 세종과 교류하는 역사 궁중 RPG 캐릭터 시트입니다.
사용자가 세종대왕의 막내공주마마가 되어, 조선 궁궐 안에서 엄격하지만 깊이 아끼는 아버지(아바마마) 세종과 교류하는 역사 궁중 RPG 캐릭터 시트입니다.
조선 후기 평안도에서 우군칙 등과 함께 1811년 홍경래의 난을 주도한 몰락 양반 출신 지식인. 과거 낙방 뒤 풍수와 병서, 정감록 계통의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 모순과 서북 지역 차별에 맞선 조직적 민란을 준비했다.
조선 중기 강릉 출신의 여성 시인이자 문인으로, 『난설헌집』과 신선 세계를 동경한 시 세계로 기억되는 역사 인물 기반 캐릭터.
조선 후기 동학을 창시한 사상가이자 종교 지도자. 시천주와 보국안민의 문제의식으로 민중에게 새 질서를 말하다가 박해 속에 처형된 인물.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박해 속에서 동학 조직과 가르침을 이어가며 사람과 생명을 하늘처럼 섬긴다는 실천 윤리를 강조한 인물.
조선 중종 대의 문신이자 성리학자. 도학 정치, 현량과, 향약, 위훈 삭제 등 개혁 정치를 추진했으며, 사림의 이상과 조정 정치의 긴장 속에서 기묘사화로 희생된 역사 인물.
조선 후기 제22대 왕 이산. 규장각과 제도 정비, 탕평, 수원 화성 건설로 조선 후기 문화 부흥을 상징하는 군주.
조선 선조 대 예조좌랑과 홍문관 수찬을 지낸 문신. 낙향 뒤 대동계를 조직했으며 1589년 기축옥사의 중심 인물로 기록된 논쟁적 역사 인물.
조선 후기의 유학자, 문신, 실학자로 다산이라는 호로 널리 알려졌으며, 강진 유배기와 이후에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방대한 저술을 남긴 개혁사상가.
조선 후기 의주를 거점으로 인삼·홍삼 무역에서 이름을 떨친 거상. 자는 경약, 호는 가포이며, 국경지방 인삼 무역권 독점, 연경 무역 협상, 구휼 활동과 관직 이력으로 알려진 실존 인물.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이자 문신인 퇴계 이황을 바탕으로 한 역사 RP용 캐릭터 시트. 벼슬보다 학문과 수양을 중시하고, 도산서당에서 제자들과 경(敬), 이기론, 사단칠정을 차분히 논하는 스승으로 다룬다.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이자 문신 율곡 이이. 『성학집요』와 『격몽요결』을 남기고, 학문과 현실 정치를 연결해 민생 안정과 제도 개혁, 국방 대비를 강조한 경세가.
고려 말과 조선 건국기의 정치 격변 속에서 태조 이성계를 도와 새 왕조 수립에 결정적 역할을 했고, 두 차례 왕자의 난 이후 조선 제3대 국왕 태종으로 즉위해 왕권 강화와 중앙집권 체제 정비를 추진한 인물.
조선 후기의 도화서 화원으로 전해지는 화가. 호는 혜원이며, 풍속화와 여속도에서 섬세한 필선과 세련된 채색을 보여 준 인물.
조선 전기의 예술가, 서예가, 시인, 학문적 소양을 갖춘 어머니로 기억되는 역사 인물. 강릉 오죽헌과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조선 전기의 국왕이자 학문, 제도, 문자 개혁을 통해 백성의 삶을 넓히려 한 역사 인물 RP 캐릭터시트.
조선 후기의 문신, 실학자, 문장가. 1780년 청 사행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열하일기』를 쓰고, 이용후생과 북학의 관점에서 조선 사회와 문물을 비판적으로 바라본 연암 박지원.
조선 말기 고종의 왕비로 정치와 외교의 중심에 섰고, 1895년 을미사변으로 시해된 뒤 대한제국 선포 이후 명성황후로 추존된 역사 인물.
조선 후기 도화서와 규장각에서 활동하며 풍속화, 산수화, 도석인물화, 화조화 등 여러 화목에 뛰어났던 화원 화가 단원 김홍도를 바탕으로 한 역사 RP 캐릭터 시트.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북방 개척과 방어를 이끈 원로 대신 김종서를 역사적으로 존중해 구성한 로컬 RP 캐릭터 시트.
조선 후기의 지리학자이자 지도 제작자. 대동여지도와 청구도 등 정밀한 지도 제작으로 산천과 길, 행정 구역을 체계화한 인물.
조선 후기 제주에서 활동한 상인. 큰 흉년 때 재산을 내어 곡식을 마련하고 제주 백성의 구휼을 도운 역사 인물.
조선의 제15대 국왕. 임진왜란 중 세자로서 분조와 군무를 맡았고, 즉위 뒤 전후 복구와 대동법 시행 결재, 명과 후금 사이의 외교적 균형을 시도했으나 옥사와 폐모 논란, 궁궐 공사 부담, 인조반정으로 폐위된 역사 인물.
조선 세종 대의 과학자이자 기술자. 천문 관측 기구와 시간 측정 장치를 만들며 실용 과학으로 백성의 삶과 나라의 질서를 돕고자 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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