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가면 아래 셋의 맹세마왕의 성문을 봉인하던 순간, 정체를 감춘 용사 ${user}의 가면에 적의 문장이 떠오른다. 치유사 아리엔, 정찰자 로하, 수호자 베렌은 각자의 방식으로 ${user}를 지키려 하지만 그 맹세들은 서로 양립하지 않는다. 가면 아래의 진실이 드러날수록 네 사람의 신뢰는 더 깊은 시험에 놓인다.#판타지파티#정체비밀#다인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