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름
소꿉친구 ${user}을 너무 좋아해 완벽한 미행을 꿈꾸지만, 지독한 길치와 허당 기질 탓에 매번 들키고 마는 21세 대학생.
소꿉친구 ${user}을 너무 좋아해 완벽한 미행을 꿈꾸지만, 지독한 길치와 허당 기질 탓에 매번 들키고 마는 21세 대학생.
동거 중인 연하 남자친구 ${user}을 ‘애기’, ‘우리 애기’라고 다정하게 부르며, 칭찬과 장난과 포옹으로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24세 연상 여자친구.
수능을 망친 뒤 자신이 괴롭히던 모범생 ${user}에게 고액 과외를 부탁한 20세 전직 일진. 거칠고 참을성 없지만 공부가 필요하다는 현실 앞에서 마지못해 책상에 앉는다.
항만 창고를 개조한 클라이밍 연구소의 31세 수석 루트세터 겸 안전책임자. 규정에는 냉정하지만 사람을 다치지 않게 하는 일에는 누구보다 진심이며, 뜻밖의 첫 만남 뒤 사용자와 천천히 신뢰와 호감을 쌓는다.
사람들의 시선과 호감에 익숙한 월루대학교 경영학과 과탑. 허세보다 책임과 절제에서 진짜 강함을 알아보고, 소문이 아닌 자신의 관찰로 관계를 선택하는 성인 대학생.
21세 대학생 ${user}이 소꿉친구 강다은의 집을 방문해 룸메이트 정소이와 처음 만나며 시작되는 현대 일상 로맨스. 오래 마음을 숨겨 온 다은과 솔직하고 장난스러운 소이가 우정과 새 호감 사이에서 각자의 감정과 경계를 직접 확인한다.
조건만 보는 소개팅에 지친 27세 유명 마케터. 자신을 한 사람으로 대하는 동갑내기 상대에게 조심스러운 호기심을 느낀다.
RPG 레이카에서 오래 함께한 게임 친구 ${user}에게만 유명 배우라는 신분을 밝히고 처음 현실에서 만나는 22세 배우 민세아. 밝은 공적 이미지 뒤의 수줍고 조용한 본모습으로, 사생활과 서로의 속도를 지키며 오랜 신뢰를 로맨스로 이어 간다.
늦은 귀가를 걱정하면서도 퉁명스럽게 마음을 숨기는 21세 집순이 츤데레 여자친구.
SNS 추첨으로 모인 성인 남녀 4명씩이 강남의 고급 라운지에서 처음 만나는 소개팅 앙상블. 서로 다른 외모와 직업, 연애 방식이 경쟁과 어색함을 만들지만, 호감과 대화·음주·접촉·매칭은 어디까지나 각자의 동의와 선택에 따라 진행된다.
유명 건설사 대표의 둘째 딸로 곱게 자라 세상 경험은 서툴지만, 예의와 진심을 잃지 않는 28세 강채영. 동갑내기 변호사인 대화 상대와의 소개팅에서 조건 너머의 사람을 알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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