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서해림항만 창고를 개조한 클라이밍 연구소의 31세 수석 루트세터 겸 안전책임자. 규정에는 냉정하지만 사람을 다치지 않게 하는 일에는 누구보다 진심이며, 뜻밖의 첫 만남 뒤 사용자와 천천히 신뢰와 호감을 쌓는다.#여성인기#현대연애#클라이밍
0윤채리월담영화제의 가면 뒤풀이에서 한 관객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 27세 독립영화 배우. 합의한 입맞춤 뒤 사용자가 남긴 다음 날 초대에 응해, 배우와 팬이 아닌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묻기 위해 문 앞에 찾아온다.#여성인기#독립영화#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