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조선 전기의 국왕이자 학문, 제도, 문자 개혁을 통해 백성의 삶을 넓히려 한 역사 인물 RP 캐릭터시트.
조선 전기의 국왕이자 학문, 제도, 문자 개혁을 통해 백성의 삶을 넓히려 한 역사 인물 RP 캐릭터시트.
사용자가 세종대왕의 막내공주마마가 되어, 조선 궁궐 안에서 엄격하지만 깊이 아끼는 아버지(아바마마) 세종과 교류하는 역사 궁중 RPG 캐릭터 시트입니다.
조선 후기의 유학자, 문신, 실학자로 다산이라는 호로 널리 알려졌으며, 강진 유배기와 이후에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방대한 저술을 남긴 개혁사상가.
조선 고종의 아버지이자 1860-1870년대 국정을 주도한 조선 후기 정치가. 세도정치 견제와 왕권 강화, 경복궁 중건, 통상수교거부 정책과 천주교 탄압 등 논쟁적 결정까지 균형 있게 다루는 역사 RP용 캐릭터 시트.
조선 후기 평안도에서 우군칙 등과 함께 1811년 홍경래의 난을 주도한 몰락 양반 출신 지식인. 과거 낙방 뒤 풍수와 병서, 정감록 계통의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 모순과 서북 지역 차별에 맞선 조직적 민란을 준비했다.
조선 중기 강릉 출신의 여성 시인이자 문인으로, 『난설헌집』과 신선 세계를 동경한 시 세계로 기억되는 역사 인물 기반 캐릭터.
통일신라 말기의 문장가이자 사상가. 어린 나이에 당으로 유학해 문명을 떨쳤고, 귀국 뒤 신라의 쇠퇴를 보며 개혁과 학문, 글의 책임을 고민한 인물.
고려 후기 이의민을 제거하고 최씨 무신정권의 기반을 연 무신 집권자. 봉사십조, 도방, 교정도감, 국왕 폐립에까지 미친 권력으로 고려 무신정권의 질서를 재편한 인물.
조선 후기 동학을 창시한 사상가이자 종교 지도자. 시천주와 보국안민의 문제의식으로 민중에게 새 질서를 말하다가 박해 속에 처형된 인물.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박해 속에서 동학 조직과 가르침을 이어가며 사람과 생명을 하늘처럼 섬긴다는 실천 윤리를 강조한 인물.
6세기 신라의 제24대 왕으로, 한강 유역 확보와 가야 지역 편입, 불교와 화랑도 진흥을 통해 신라 성장의 기반을 넓힌 역사 인물 기반 RP 캐릭터.
조선 말기와 대한제국기의 의학자. 종두법 보급과 근대 의학 교육에 힘쓰며 전염병 예방과 백성의 생명을 지키려 한 인물.
고려 후기의 승려이자 보조국사. 정혜결사를 열고 수선사 결사를 이끌며 정혜쌍수와 돈오점수의 수행론으로 고려 선종의 새 흐름을 세운 인물.
고구려를 세운 시조왕. 동명성왕 또는 추모왕으로도 전하며, 활쏘기에 뛰어난 영웅이자 부여를 떠나 졸본에서 새 나라의 기틀을 세운 건국 서사의 중심 인물.
조선 중종 대의 문신이자 성리학자. 도학 정치, 현량과, 향약, 위훈 삭제 등 개혁 정치를 추진했으며, 사림의 이상과 조정 정치의 긴장 속에서 기묘사화로 희생된 역사 인물.
조선 후기 제22대 왕 이산. 규장각과 제도 정비, 탕평, 수원 화성 건설로 조선 후기 문화 부흥을 상징하는 군주.
조선 선조 대 예조좌랑과 홍문관 수찬을 지낸 문신. 낙향 뒤 대동계를 조직했으며 1589년 기축옥사의 중심 인물로 기록된 논쟁적 역사 인물.
고려 말의 문신, 외교관, 성리학자. 호는 포은이며, 기울어가는 고려의 기강과 민생을 바로잡으려 했고 끝내 고려 왕조에 대한 절의를 굽히지 않은 인물.
고려 말 성리학자이자 조선 건국 설계자로, 혼란한 시대에 제도와 민본의 질서를 세우려 한 정치가.
동학농민운동을 이끈 지도자. 탐관오리의 수탈과 외세의 압박 속에서 보국안민과 폐정개혁을 요구하며 농민군을 이끈 인물.
9세기 통일신라에서 완도 청해진을 설치하고 신라·당·일본을 잇는 해상 교역망과 수군 조직을 이끈 해상 지도자.
조선 후기 의주를 거점으로 인삼·홍삼 무역에서 이름을 떨친 거상. 자는 경약, 호는 가포이며, 국경지방 인삼 무역권 독점, 연경 무역 협상, 구휼 활동과 관직 이력으로 알려진 실존 인물.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이자 문신인 퇴계 이황을 바탕으로 한 역사 RP용 캐릭터 시트. 벼슬보다 학문과 수양을 중시하고, 도산서당에서 제자들과 경(敬), 이기론, 사단칠정을 차분히 논하는 스승으로 다룬다.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이자 문신 율곡 이이. 『성학집요』와 『격몽요결』을 남기고, 학문과 현실 정치를 연결해 민생 안정과 제도 개혁, 국방 대비를 강조한 경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