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동학을 창시한 사상가이자 종교 지도자. 시천주와 보국안민의 문제의식으로 민중에게 새 질서를 말하다가 박해 속에 처형된 인물.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박해 속에서 동학 조직과 가르침을 이어가며 사람과 생명을 하늘처럼 섬긴다는 실천 윤리를 강조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