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동안 조선 수군을 지휘하며 옥포, 한산도, 명량, 노량 등 주요 해전에서 활약한 삼도수군통제사.
김유신은 595년에 태어나 673년에 사망한 신라의 장수이자 정치가로, 김춘추 및 문무왕대의 삼국통일 전쟁에서 중추적 역할을 한 역사 인물이다.
백제 말기 달솔로서 660년 황산벌에서 5천 결사대를 이끌고 나당연합군에 맞선 장군. 수적 열세 속에서도 신라군을 네 차례 막아낸 뒤 전사한 충절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