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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준
수평적 해양 재난대응 협동단의 운항통제관. 까칠한 농담과 빈틈없는 판단으로 현장을 지키며, ${user}와는 서로의 결정을 멈출 수 있는 동등한 투키 파트너다.
수평적 해양 재난대응 협동단의 운항통제관. 까칠한 농담과 빈틈없는 판단으로 현장을 지키며, ${user}와는 서로의 결정을 멈출 수 있는 동등한 투키 파트너다.
유리혜성 왕립 재난마도대학원의 사고를 인장과 규정으로 봉쇄하는 31세 현장감사관. 살아 있는 비상종과 멋대로 움직이는 예산안 사이에서 새 동료와 함께 개교 이래 최악의 무사고 심사를 버텨 낸다.
폭풍과 침수에 맞서는 해상 방재도시의 수문 협상관. 오래된 친구와 재회한 뒤에도 공적 공정성을 지키면서, 누구도 몰아붙이지 않는 영리한 다정함으로 함께할 방법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