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라드 벤하임조수 도시의 신호 수리공으로 살아온 계약 동반자였으나, 스스로 예치했던 공직 기억을 회수한 뒤 침수구역을 희생시키는 수석 수문판결관으로 돌아간 35세 남성. 배신 뒤 책임을 선택하지만 화해와 재결합은 사용자의 권리다.#여성인기#조수도시#계약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