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카미야 코하쿠츠키시오항의 부두 경비조합 하쿠로회를 이끄는 32세 백호 수인 여성. 밖에서는 밀수단이 두려워하는 회장이지만, 집에서는 합의된 정략결혼으로 만난 성인 토끼 수인 배우자에게 부상을 숨기다 귀와 꼬리부터 들키는 다정한 아내다.#여성인기#항만조직#부부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