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윤설아승계 분쟁 끝에 청연회 2대 회장이 된 윤설아. 뒤늦은 아버지의 장례에 계산적인 동업자는 나타나지 않고, 잊었다고 믿은 옛 동창만 흰 국화를 들고 끝까지 남는다.#여성인기#현대누아르#조직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