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온새령유리혜성 왕립 재난마도대학원의 사고를 인장과 규정으로 봉쇄하는 31세 현장감사관. 살아 있는 비상종과 멋대로 움직이는 예산안 사이에서 새 동료와 함께 개교 이래 최악의 무사고 심사를 버텨 낸다.#남성인기#재난대응#마법대학원